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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21, 2011

new color of time - 샤넬 J12 그레이 뉴 런칭!


 

new color of time - 샤넬 J12 그레이 뉴 런칭!

 

2011년, 새로운 컬러인 실버 그레이의 J12 크로매틱이 탄생했다. J12 크로매틱은 기존의 하이테크 세라믹에서 새로운 소재인 티타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어 보다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

J12, 블랙과 화이트의 혁신적인 탄생

“블랙은 모든 특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화이트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 컬러는 아름다움의 결정체이며,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죠.” – 가브리엘 샤넬 

“제가 처음 J12를 생각했을 때, 시대를 초월하는 불멸의 광택이 나는 검은색 시계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샤넬 시계의 디자이너인 자크 엘루는 이렇게 말했다. 시계 기술과 미학의 최종 결정체인 J12는 그가 생각하고 있는 모든 특징을 두루 갖춘 시계라고 할 수 있다. 대조(블랙 다이얼, 화이트 숫자), 하이 테크놀로지(세라믹, 유기적으로 연결된 고무 링크), 그리고 이 시계의 이름을 따온 세계 요트 대회(12m급  ‘J-class’ 요트 대회).

2000년에 론칭한 J12 블랙은 항해의 세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샤넬의 첫 번째 스포츠 시계이자 수중 200m까지 방수가 되는 최초의 시계이며, 최초의 유니섹스 시계면서, 스크래치에도 잘 견디는 최초의 하이테크 세라믹 시계이다. 샤넬의 J12는 향수업계에서의 샤넬 No.5와 같은 위상을 가지게 되어 빠른 속도로 시계업계에서 하나의 아이콘이 되었다. 2002년에 이 컬렉션은 C.O.S.C로부터 크로노미터로 인정받은 3개의 카운터가 있는 크로노그래프와 품격 있고 세련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버전이 추가됨으로써 점차 성장해갔다. 2003년, J12 시계는 완전한 블랙 색상에서 티 없는 화이트 컬러로 바뀌었고, 이에 따라 화이트 J12는 스포츠 버전과 다이아몬드 버전으로 출시된 더없이 순결한 100% 화이트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이고 있다. J12 크로노그래프는 전면이 모두 화이트 컬러이며, 파우더 화이트 다이얼, 3개의 진줏빛 화이트 레지스터, 북극의 빛과 같은 화이트 케이스, 광택이 나는 화이트 유리를 끼우는 베젤이 있다. 수중 200m까지 방수가 되는 이 시계는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며 단일 방향으로 회전하는 베젤, 반짝이는 마커(marker), 시곗바늘, 나사 모양의 케이스 백, 크라운 보호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다.

모든 샤넬의 시계는 스위스 시계 제조의 요람인 라 쇼드퐁(La Chaux-de-Fonds)에 위치한 시계 워크숍에서 제작된다. 목초지와 소나무 사이에 있는 이곳은 8000㎡에 이르는 새로운 작업장이며 그곳에서 샤넬은 시계를 제작한다. 이런 전통적인 노하우 덕분에,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생산에서 전문화된 스위스 시계 회사에 의해 개발되고 생산되는 시계 부품 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작 공정이 보장되는 것이다.

1 블랙과 화이트를 오가는 컬러의 밤하늘은 크로매틱 컬러의 모티브가 되었다. 2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숫자 12. 시계를 나타내는 숫자이기도 하다. 3 J12 크로매틱이 탄생한 파리의 방돔 광장.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4 ‘J12 크로매틱’은 국내에 다섯 가지 모델로 선보일 예정. 클래식 또는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버전으로 출시된다.

2011년, 크로매틱 컬러로 새로운 시간의 색채가 창조되다
어떻게 하면 시간과 소재를 결합할 수 있을까? 샤넬은 시간의 색채 ‘크로매틱 컬러(Chromatic Color)’의 창조를 통해 이러한 방정식을 풀어낸다. 샤넬의 스위스 공방에서 정교한 작업을 통해 탄생한 크로매틱 컬러는 진정한 21세기적 소재, 티타늄 세라믹으로부터 제작되었다. 차세대 J12 워치를 감싸 안은 티타늄 세라믹의 표면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색채의 향연을 펼친다.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두 컬러, 블랙과 화이트 사이를 오가는 크로매틱 컬러는 시간과 소재가 하나 되는 새로운 J12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실버 그레이 톤의 티타늄 세라믹은 폭풍 전야의 하늘과 새벽의 북풍이 전하는 모든 색채를 아우르는 빛의 할로(halo)와 같다. 사파이어 다음으로 스크래치에 강한 티타늄 세라믹은 골드보다 한층 경쾌하며 플래티넘보다 더 강력한 느낌을 전한다. 색채와 무색채의 신비한 이중적 미, 티타늄의 가벼움, 하이테크 세라믹의 강한 내구성, 열 중립성(신체와 팔목 온도에 자연스럽게 맞춰지는 소재)을 통한 인체 공학을 구현하는 이 새로운 소재는 J12의 워치 메이킹 역사에 완전한 새로운 장을 열었다. 또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사용하는 사파이어 폴리싱 처리 과정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샤넬만의 독보적인 폴리싱 기술로 전례 없이 깊은 광채를 발하는 워치가 탄생했다.

품격 있는 정교함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J12 크로매틱’은 국내에 다섯 가지 모델로 선보일 예정. 33mm 쿼츠 무브먼트 모델, 그리고 38mm 또는 41mm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모델이 클래식 또는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버전으로 출시된다. 샤넬 워치의 새로운 역사로 자리매김할 ‘J12 크로매틱’은 제4원색을 창조하며 전혀 새로운 소재를 통해 그 독특함과 고유함을 표현한다. 하나의 소재, 하나의 컬러. 빛을 투영시키는 리플렉션 워치, ‘J12 크로매틱’은 샤넬만이 구현해낼 수 있는 방법을 통해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시계로 기억될 것이 분명하다.


 

new color of time - 샤넬 J12 그레이 뉴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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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13, 2011

샤넬백 필요 없어! ‘페이크 패션’이 진리


샤넬백 필요 없어! ‘페이크 패션’이 진리


 



 

 



[이선정 기자] ‘명품이 패션의 완성이다’라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명품을 구입한다.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희소성을 위해 기껏 구입한 명품이지만 소위 말하는 ‘짝퉁’의 넘쳐남과 함께 이미 많은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경우도 많아 사는 보람이 없어진다.

경제성도 있으면서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요즘 뜨는 ‘페이크 패션’을 주목해 보자. 페이크 패션은 착시 현상을 통해 가짜를 진짜처럼 보이는 효과를 내는 것으로 위트있으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제시엔코는 보기 드문 디자인의 프린팅 백을 선보였는데 ‘잇 백’이라고 불리는 유명 명품 백을 프린팅 해 페이크 패션을 재현했다. 얼핏 보면 가죽 백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캔버스 소재에 프린팅된 아이템으로 보는 사람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유니크한 아이템이다.

레스포색은 조이리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디자인의 백들을 출시했다. 특히 구찌에서 선보였던 체인 프린트를 레스포색 스타일에 맞춰 감각적으로 디자인 한 것이 눈에 띈다.

로렌모쉬는 변형된 샤넬 로고가 프린트 돼 있는 발랄한 느낌의 티셔츠를 선보였다. 일러스트는 아티스트 로렌이 모두 직접 손으로 그린 작품으로서 샤넬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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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2, 2011

샤넬의 J12 크로매틱 (CHANEL J12 Chromatic)

샤넬의 J12 크로매틱 (CHANEL J12 Chromatic)

 

2011년, 새로운 컬러인 실버 그레이의 J12 크로매틱이 탄생했다. J12 크로매틱은 기존의 하이테크 세라믹에서 새로운 소재인 티타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어 보다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
J12, 블랙과 화이트의 혁신적인 탄생

“블랙은 모든 특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화이트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 컬러는 아름다움의 결정체이며,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죠.” – 가브리엘 샤넬 

“제가 처음 J12를 생각했을 때, 시대를 초월하는 불멸의 광택이 나는 검은색 시계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샤넬 시계의 디자이너인 자크 엘루는 이렇게 말했다. 시계 기술과 미학의 최종 결정체인 J12는 그가 생각하고 있는 모든 특징을 두루 갖춘 시계라고 할 수 있다. 대조(블랙 다이얼, 화이트 숫자), 하이 테크놀로지(세라믹, 유기적으로 연결된 고무 링크), 그리고 이 시계의 이름을 따온 세계 요트 대회(12m급  ‘J-class’ 요트 대회).

2000년에 론칭한 J12 블랙은 항해의 세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샤넬의 첫 번째 스포츠 시계이자 수중 200m까지 방수가 되는 최초의 시계이며, 최초의 유니섹스 시계면서, 스크래치에도 잘 견디는 최초의 하이테크 세라믹 시계이다. 샤넬의 J12는 향수업계에서의 샤넬 No.5와 같은 위상을 가지게 되어 빠른 속도로 시계업계에서 하나의 아이콘이 되었다. 2002년에 이 컬렉션은 C.O.S.C로부터 크로노미터로 인정받은 3개의 카운터가 있는 크로노그래프와 품격 있고 세련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버전이 추가됨으로써 점차 성장해갔다. 2003년, J12 시계는 완전한 블랙 색상에서 티 없는 화이트 컬러로 바뀌었고, 이에 따라 화이트 J12는 스포츠 버전과 다이아몬드 버전으로 출시된 더없이 순결한 100% 화이트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이고 있다. J12 크로노그래프는 전면이 모두 화이트 컬러이며, 파우더 화이트 다이얼, 3개의 진줏빛 화이트 레지스터, 북극의 빛과 같은 화이트 케이스, 광택이 나는 화이트 유리를 끼우는 베젤이 있다. 수중 200m까지 방수가 되는 이 시계는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며 단일 방향으로 회전하는 베젤, 반짝이는 마커(marker), 시곗바늘, 나사 모양의 케이스 백, 크라운 보호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다.

모든 샤넬의 시계는 스위스 시계 제조의 요람인 라 쇼드퐁(La Chaux-de-Fonds)에 위치한 시계 워크숍에서 제작된다. 목초지와 소나무 사이에 있는 이곳은 8000㎡에 이르는 새로운 작업장이며 그곳에서 샤넬은 시계를 제작한다. 이런 전통적인 노하우 덕분에,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생산에서 전문화된 스위스 시계 회사에 의해 개발되고 생산되는 시계 부품 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작 공정이 보장되는 것이다.


1 블랙과 화이트를 오가는 컬러의 밤하늘은 크로매틱 컬러의 모티브가 되었다. 2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숫자 12. 시계를 나타내는 숫자이기도 하다. 3 J12 크로매틱이 탄생한 파리의 방돔 광장.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4 ‘J12 크로매틱’은 국내에 다섯 가지 모델로 선보일 예정. 클래식 또는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버전으로 출시된다.

2011년, 크로매틱 컬러로 새로운 시간의 색채가 창조되다
어떻게 하면 시간과 소재를 결합할 수 있을까? 샤넬은 시간의 색채 ‘크로매틱 컬러(Chromatic Color)’의 창조를 통해 이러한 방정식을 풀어낸다. 샤넬의 스위스 공방에서 정교한 작업을 통해 탄생한 크로매틱 컬러는 진정한 21세기적 소재, 티타늄 세라믹으로부터 제작되었다. 차세대 J12 워치를 감싸 안은 티타늄 세라믹의 표면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색채의 향연을 펼친다.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두 컬러, 블랙과 화이트 사이를 오가는 크로매틱 컬러는 시간과 소재가 하나 되는 새로운 J12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실버 그레이 톤의 티타늄 세라믹은 폭풍 전야의 하늘과 새벽의 북풍이 전하는 모든 색채를 아우르는 빛의 할로(halo)와 같다. 사파이어 다음으로 스크래치에 강한 티타늄 세라믹은 골드보다 한층 경쾌하며 플래티넘보다 더 강력한 느낌을 전한다. 색채와 무색채의 신비한 이중적 미, 티타늄의 가벼움, 하이테크 세라믹의 강한 내구성, 열 중립성(신체와 팔목 온도에 자연스럽게 맞춰지는 소재)을 통한 인체 공학을 구현하는 이 새로운 소재는 J12의 워치 메이킹 역사에 완전한 새로운 장을 열었다. 또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사용하는 사파이어 폴리싱 처리 과정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샤넬만의 독보적인 폴리싱 기술로 전례 없이 깊은 광채를 발하는 워치가 탄생했다.

품격 있는 정교함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J12 크로매틱’은 국내에 다섯 가지 모델로 선보일 예정. 33mm 쿼츠 무브먼트 모델, 그리고 38mm 또는 41mm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모델이 클래식 또는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버전으로 출시된다. 샤넬 워치의 새로운 역사로 자리매김할 ‘J12 크로매틱’은 제4원색을 창조하며 전혀 새로운 소재를 통해 그 독특함과 고유함을 표현한다. 하나의 소재, 하나의 컬러. 빛을 투영시키는 리플렉션 워치, ‘J12 크로매틱’은 샤넬만이 구현해낼 수 있는 방법을 통해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시계로 기억될 것이 분명하다.

 

 

 

 

샤넬의 J12 크로매틱 (CHANEL J12 Chro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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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31, 2011

[럭셔리트렌드]샤넬, 명품시계 J12 다이아 나노버전 출시

[럭셔리트렌드]샤넬, 명품시계 J12 다이아 나노버전 출시
직경 29mm·18k 백금 다이얼·다이아 장식의 스페셜 에디션

 


샤넬의 초고급 명품시계 ‘J12’가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나노버전으로 출시됐다.


샤넬이 직경 29mm에 18k의 백금 다이얼 속 블랙 세라믹 인덱스 등으로 장식한 J12의 최소형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명품전문 사이트 럭셔리인사이더가 최근 보도했다.

과도한 세부장식을 지양한 절제미로 그 순수함을 더하며 간결한 디자인과 모방할 수 없는 스타일로 샤넬의 정신을 그대로 구현하고 있다.

자그마한 사이즈에도 J12의 모든 매력과 특성을 그대로 살려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럭셔리인사이더는 전했다.

J12는 샤넬의 대표적인 시계다.

샤넬의 첫 번째 스포츠시계이면서 남녀 공용 제품이며 세라믹을 소재로 썼다는 점에서 2000년 론칭 당시 큰 화제가 됐다.

2002년 블랙색상과 함께 다이아몬드 세팅을 추가했고 이듬해 화이트색상을 선보였고 지난해 수심 300m 압력을 견딜 수 있는 다이버 워치기능을 강화하는 등 매년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럭셔리트렌드]샤넬, 명품시계 J12 다이아 나노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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