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작년 스위스시계 수입 5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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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에 내걸린 광고판 (서울=연합뉴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평양 3대혁명전시관에서 열린 제12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장 앞에 스위스 시계를 비롯한 북한 업체 광고가 설치돼 있다. 2009.5.28 << 한스자이델재단 제공 >> |
(서울=연합뉴스) 장철운 기자 = 북한이 2011년에 수입한 스위스제
시계가 전년보다 50% 늘어난 약 600개에 달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3일 보도했다.
스위스시계산업연합은 북한이
지난해 1∼11월 기계식 손목시계 130개를 비롯해 전자손목시계 등 스위스제 시계 599개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2010년에는 스위스제
시계 393개를 수입했다.
북한이 지난해 스위스제 시계를 구입하는 데 쓴 돈은 약 7만3천 달러(6만9천여 스위스프랑)로, 전년
같은 기간의 5만4천여 달러에 비해 25%가량 증가했다.
최근 수년 간 북한이 스위스에서 구입한 시계의 평균 가격을 보면 기계식
손목시계가 210달러를 조금 넘고, 전자 손목시계는 100달러 정도라고 방송은 전했다.
지난달 17일 사망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자신의 생일(2·16)과 김일성 주석의 생일(4·15) 등 주요 명절 때마다 당과 군 간부, 주민에게 스위스에서 수입한 시계를
선물했다.
jc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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