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렉스 , 태그호이어 , 펩시 다이얼의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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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이미테이션 시계를 좋아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로렉스,까르띠에,IWC,몽블랑,태그호이어,휴블럿,위블로,샤넬,루이티비통 등 시계 전문 제작. http://www.joycl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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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0의 첫느낌은 신선하다. 칼럼휠 크로노그래프와 퍼페추얼 캘린더를 표현하는 자사 무브먼트 CH29-535PSQ를 사용, 늘 똑같은 디자인처럼 보이는 파텍이지만 7시반 방향에 낮/밤 인디케이터와 4시반 방향에 날짜창을 설정, 41mm의 다이얼을 가득 채운 서브 다이얼과 인디케이터는 최근 빅사이즈 경향으로 가고있는 추세를 반영하지 않는 파텍만의 결과물이다.
[Baselworld 2011] 파텍필립 5270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다만 디자인은 기존의 것을 탈피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디자인은 돌고 돌아 빈티지를 재해석하듯, 이번 파텍 모델도 기존 아이덴티티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약간의 변화만 주었다.
타키미터 표시선을 없앤뒤, 가독성은 확실히 나아졌다고 볼 수 있겠다.
러그와 케이스,용두 부분의 가공은 역시 파텍이라 할만큼 뛰어나게 마무리 되었다.
아쉬운 점은 솔리드백으로 뒷부분의 무브는 항상 볼 수가 없다.
파텍필립의 행보는 당분간 변함없을듯하다. 소문으로 들리는 노틸러스 25주년 기념판과 새로운 월드타임을 기대해 보자.
[Baselworld 2011] 파텍필립 5270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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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자체 개발 무브먼트 탑재…파일럿의 영원한 로망
벤틀리 바네토 레이싱(좌) 크로노맷 GMT
브라이틀링, 자체 개발 무브먼트 탑재…파일럿의 영원한 로망
'파일럿의 로망'으로 불리는 브라이틀링의 인기는 한국에서나 해외에서나 마찬가지였다. 형형색색의 열대어가 담긴 수족관으로 외벽을 만든 브라이틀링 부스는 세계 각국에서 찾은 시계 마니아와 바이어들로 전시 기간 내내 북적였다.
브라이틀링 부스가 자리잡은 곳은 바젤월드 메인 전시관 1층.글로벌 시계 업계를 대표하는 '메이저리거'들로만 구성된 이곳에서 유독 브라이틀링 부스에 사람들이 몰린 것은 수족관 때문이 아니었다. 해가 다르게 세(勢)를 키우고 있는 브라이틀링이 올해는 어떤 '신무기'를 들고 나왔을지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컸기 때문이다.
브라이틀링은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개발한 무브먼트인 '칼리버 04'를 장착한 모델을 내놓았다. 2009년 바젤월드에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무브먼트 '칼리버 01'을 선보인 후 두 번째다. 무브먼트는 시계를 구동시키는 장치.사람으로 치면 '심장'에 해당한다. 기술력이 떨어지거나 생산량이 적은 대다수 업체들은 '에타' 등 전문 생산업체로부터 무브먼트를 사들인 뒤 케이스와 시곗줄 등만 직접 만들어 조립하는 식으로 시계를 만든다. 때문에 '무브먼트를 직접 만든다'는 것은 해당 업체가 '시계를 A부터 Z까지 마스터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브라이틀링도 이 대열에 들어갔다는 얘기다.
'칼리버 04'가 장착된 모델은 '크로노맷 GMT'.크라운(태엽을 감는 부분)을 앞뒤로 돌리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듀얼 타임존 시스템이 구현되는 모델이다. 한번 태엽을 끝까지 감으면 70시간 동안 정상 작동한다. 500m 방수도 된다. 케이스 지름은 47㎜로 기존 '크로노맷 01'보다 다소 크다. 한눈에 브라이틀링 시계임을 알 수 있는 시원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브라이틀링은 또 올해 바젤월드에서 첫 자체 개발 무브먼트인 '칼리버 01'을 여러 모델에 장착해 내놓았다. 베스트셀러인 '내비 타이머'와 '몽블리앙'에도 직접 개발한 '심장'을 넣었다. '트랜스오션 크로노그래프'는 칼리버 01이 장착된 신모델이다. 1950~1960년대 브라이틀링 시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슈퍼오션 크로노그래프'도 주목할 만한 제품이다. 기존 모델에 크로노그래프(시간 · 속도 · 거리 등을 측정하는 장치)를 추가하고,오렌지 레드 블루 화이트 옐로 등 5개 색상으로 포인트를 줬다. 다이버를 위한 시계답게 500m까지 방수가 된다. 시계판 지름은 44㎜.검정색상의 시계판과 오렌지색의 크로노그래프,날짜창 프레임 등이 대조를 이뤄 눈에 확 들어온다.
2003년 명차 벤틀리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브라이틀링 포 벤틀리' 라인에서도 신제품이 나왔다. '벤틀리 바네토 레이싱'으로 이름지어진 이 모델은 1920년대 중반 벤틀리를 타고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5번이나 우승한 '전설의 레이서' 바네토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한 작품이다. 100m까지 방수가 된다. 뒷면을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만들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브라이틀링, 자체 개발 무브먼트 탑재…파일럿의 영원한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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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개막된 세계 최대 시계보석박람회 "2011 바젤월드"가 세계 각지에서 몰려온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31일(현지시간)까지 이어진다. <사진 제공=BASEL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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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국내 10개 한정판 시계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이 바젤박람회에서 선보였던 '크로노-매틱 블랙스틸 한정판'을 국내에 들여왔다. 브라이틀링 관계자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바젤박람회에서 눈길을 끌었던 이 시계는 전 세계에 2000개만 한정 판매하는데 국내에는 10개를 들여왔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브라이틀링이 한정판 제품에만 사용하는 블랙 스틸 소재로 만들었다. 베젤(테두리)은 강렬한 레드 색상의 고무 재질로,양방향 회전이 가능하다. 4분의 1초,30분,12시간 단위의 크로노그래프가 있다. 날짜창,3기압의 방수 기능,양면 무반사 사파이어 글래스,회전식 슬라이드 룰 등을 갖췄다. 다이얼은 49㎜로 큰 편이다. 가격은 1100만원대.
브라이틀링, 국내 10개 한정판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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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는 국내 최초의 명품시계수리전문샵으로 30년의 경력과 이론, 실기를 바탕으로 유일하게 국제 기능 올림픽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로렉스, 피아제, 까르띠에 명품인 에이젠트를 거쳐 지금의 닥터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초이스시계는 정통 스위스방식으로 수리를 하고 있으며 최첨단 장비와 오리지널 부품을 구비하여 고객에게 소중한 재산적 가치를 지닌 시계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최선과 철저함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로렉스, 피아제, 까르띠에, 티파니, 쇼메, 불가리 등 수입시계를 주 업종으로 하고 있으며, 각 브랜드별로 특성이 있기에 브랜드에 맞는 수리를 함으로써 영구적으로 시계를 사용할 수가 있다.
명품시계를 정통 스위스식 방식으로 수리하여 주는 명품시계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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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를 정통 스위스식 방식으로 수리하여 주는 명품시계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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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국내에 많은 수입명품들이 들어오고 있다. 진품이 있는 반면에 이미테이션이 각 브랜드 별로 들어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중고 진품도 들어오고 있다. 그만큼 비용 면에서 부담이 적은 진품을 위해 중고를 찾는 이들이 많다는 이야기도 된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고객들은 시계를 구입하면서 과연 이 시계가 정품인가 하면서 의구심을 갖게 된다. 이러한 고객들을 위해 초이스는 무료로 확실하게 감정을 도와주고 있다.
중고라고 하면 이미 누군가에게 사용되었던 물건이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격과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중고 명품시계는 이와 반대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더욱 빛나는 것이 바로 중고 명품시계인 것이다.
또한 중고 명품시계 중에서도 요즘에는 잘 나오지 않는 클래식한 모델을 발견할 수 있어 이런 경우 더욱 희귀성을 가진 제품을 소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명품시계수리전문점 초이스 시계에서는 명품시계 감정 외에도 명품시계 수리, 중고시계 매입 및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하니 중고명품 시계를 찾는다면 초이스(http://www.choiswatch.co.kr/)에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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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에 벤츠 로고?
롤렉스에 벤츠 로고?
롤렉스(Rolex)의 일부 스포츠 모델에 적용되어 있는 아워 핸즈, 즉 시간을 나타내는 시침의 마지막 부분은 정확하게 벤츠 자동차의 로고와 같은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다. 서브마리너, GMT-마스터, 익스플로러 같은 모델 라인업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럼 도대체 메르세르데스 벤츠와 롤렉스간에는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결론 부터 말하자면 사연 같은 것은 없다. 본래 이 로고의 공식 명칭은 라이징 스타(Rising Star)로 원에 접해있는 각각의 점은 육, 해, 공을 나타낸다고 한다. 물론 꿈 보다 해몽이 좋은 격이지만 실제 이 로고에는 이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벤츠는 1902년 상표가 등록 되었으며 현재의 로고의 기원이 되고 있는 삼선 별 모양은 1909년 부터 사용하였다. 재미 있게도 롤렉스의 상표 등록과 로고 또한 1908년에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물론 로렉스의 로고는 그때나 지금이나 왕관 모양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롤렉스가 이 로고를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그렇다. 벤츠가 딴지를 걸기 전까진 말이다. 벤츠가 딴지를 건다고 치더라도 법적인 해석의 문제 또한 남아 있다. 롤렉스가 그 라이징 스타를 회사의 로고로 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작은 부품에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벤츠 입장에서도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이유가 없을 것이다.
롤렉스가 이 형상을 사용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시침과 분침 또는 초침이 겹칠 경우 시간을 알아 보는 것이 불편하기에 시침의 끝 부분을 다른 침과 달리 더 뭉특하게 만들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 뭉특한 부분에 라이징스타 로고를 디자인한다는 것이 벤츠 로고와 동일한 모양을 가지게 된 것이다. 특히 극한 상황에서 시간을 확인하는 것을 더 수월하게 위하여 적용하다보니 스포츠 모델에서만 이 시침이 사용되고 있다. 원형 안에 있는 삼선의 로고는 사실 벤츠 보다 롤렉스가 더 먼저 사용했다.
근데 문제는 이 형상의 시침을 사용하는 것이 로렉스만은 아니다. 이후 다른 여러 브랜드에서도 같은 모양의 시침을 사용하였다. 물론 이는 롤렉스를 참고(?) 한 것이다. 하지만 이 역시 법적인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침의 모양까지는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이유에서일 것이다.
롤렉스에 벤츠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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