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1, 2011

로렉스 , 태그호이어 , 펩시 다이얼의 대부

로렉스 , 태그호이어 , 펩시 다이얼의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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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GMT는 펩시 시계의 대부하고 할 수 있다.]

 펩시 다이얼 시계라고 들어 본적이 있는가? 파랑과 빨강의 색상이 적용된 베젤을 가지고 있는 시계를 통칭하여 부르는 말이다. 그 색상의 대비가 펩시 콜라 로고와 비슷하여 얻어진 애칭인 것이다. 사실 펩시 다이얼이 아닌 펩시 베젤이라고 해야 더 정확한 표현이 될 듯하다.

 우선 여기서 말하는 펩시 베젤은 두 색상이 정확하게 양분되는 것으로 한정 짓도록 하겠다. 다이버 워치에서 등장하는 15분 표시 구간만 구분 색상으로 표시된 것은 논외로 하도록 하자. 그것은 그만의 또 심오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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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 워치에 색상 구분은 GMT 시계의 그것보다 심오한 이유가 존재한다.]

 우선 색상으로 정확하게 양분되는 바젤이 사용되는 시계는 GMT 시계이다. 쉽게 생각했을 때 이것이 낮과 밤을 구별하기 위하여 색상의 대비를 주었다고 생각 할 수 있는데 실제는 이보다 심오한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나침반의 기능이다.  GMT 시계는 북반구에서는 나침반으로 사용 할 수 있는데 시계를 평탄한 곳에 놓고 시침이 태양을 가리키게 되면 GMT의 바늘이 가리키는 곳이 바로 정북쪽인 것이다. 이렇게 되었을 때 바젤의 12시를 GMT 바늘에 맞추게 되면 두 색상의 곙계선이 각각 정동과 정서쪽을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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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드-페고의 역작으로 평가 받고 있는 World Timer WW.TC Chronograph]

 그럼 파랑과 빨강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허무하게도 어떤 의미도 없다. 학교 운동회에서 청팀과 홍팀이 존재하는 이치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다만 이것이 롤렉스가 1950년대 미국 시장을 겨냥하여 그들의 국기 색깔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설이 있긴 하나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 또 하나의 설은 미국의 항공사인 팬앰 항공에서 항공 조종사에게 지급할 GMT 시계를 주문하였는데 이때 원한 색상이 파랑과 빨강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사실 여부의 확인은 불가능하며 사실상 팸앰과 파랑 빨강 사이에서의 연관성도 찾을 수 없다.

 자명한 사실 하나는 이러한 펩시 색상을 처음 사용한 브랜드가 롤렉스라는 것이다. 대장이 쓰다보니 많은 추종 브랜드들이 따라 쓰면서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는 롤렉스 이외에도 이 두 색상을 적용한 많은 시계들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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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블링 블링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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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하르트 GMT-오션]

그래도 궁극의 펩시 다이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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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렉스 , 태그호이어 , 펩시 다이얼의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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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world 2011] 파텍필립 5270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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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0의 첫느낌은 신선하다. 칼럼휠 크로노그래프와 퍼페추얼 캘린더를 표현하는 자사 무브먼트 CH29-535PSQ를 사용, 늘 똑같은 디자인처럼 보이는 파텍이지만 7시반 방향에 낮/밤 인디케이터와 4시반 방향에 날짜창을 설정, 41mm의 다이얼을 가득 채운 서브 다이얼과 인디케이터는 최근 빅사이즈 경향으로 가고있는 추세를 반영하지 않는 파텍만의 결과물이다.

 

[Baselworld 2011] 파텍필립 5270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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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디자인은 기존의 것을 탈피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디자인은 돌고 돌아 빈티지를 재해석하듯, 이번 파텍 모델도 기존 아이덴티티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약간의 변화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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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미터 표시선을 없앤뒤, 가독성은 확실히 나아졌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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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그와 케이스,용두 부분의 가공은 역시 파텍이라 할만큼 뛰어나게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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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솔리드백으로 뒷부분의 무브는 항상 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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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텍필립의 행보는 당분간 변함없을듯하다. 소문으로 들리는 노틸러스 25주년 기념판과 새로운 월드타임을 기대해 보자. 

 

 

 

 

 

[Baselworld 2011] 파텍필립 5270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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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20, 2011

브라이틀링, 자체 개발 무브먼트 탑재…파일럿의 영원한 로망

 

브라이틀링, 자체 개발 무브먼트 탑재…파일럿의 영원한 로망

 

 


벤틀리 바네토 레이싱(좌) 크로노맷 GMT

브라이틀링, 자체 개발 무브먼트 탑재…파일럿의 영원한 로망

 


'파일럿의 로망'으로 불리는 브라이틀링의 인기는 한국에서나 해외에서나 마찬가지였다. 형형색색의 열대어가 담긴 수족관으로 외벽을 만든 브라이틀링 부스는 세계 각국에서 찾은 시계 마니아와 바이어들로 전시 기간 내내 북적였다.

브라이틀링 부스가 자리잡은 곳은 바젤월드 메인 전시관 1층.글로벌 시계 업계를 대표하는 '메이저리거'들로만 구성된 이곳에서 유독 브라이틀링 부스에 사람들이 몰린 것은 수족관 때문이 아니었다. 해가 다르게 세(勢)를 키우고 있는 브라이틀링이 올해는 어떤 '신무기'를 들고 나왔을지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컸기 때문이다.

 

브라이틀링은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개발한 무브먼트인 '칼리버 04'를 장착한 모델을 내놓았다. 2009년 바젤월드에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무브먼트 '칼리버 01'을 선보인 후 두 번째다. 무브먼트는 시계를 구동시키는 장치.사람으로 치면 '심장'에 해당한다. 기술력이 떨어지거나 생산량이 적은 대다수 업체들은 '에타' 등 전문 생산업체로부터 무브먼트를 사들인 뒤 케이스와 시곗줄 등만 직접 만들어 조립하는 식으로 시계를 만든다. 때문에 '무브먼트를 직접 만든다'는 것은 해당 업체가 '시계를 A부터 Z까지 마스터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브라이틀링도 이 대열에 들어갔다는 얘기다.

'칼리버 04'가 장착된 모델은 '크로노맷 GMT'.크라운(태엽을 감는 부분)을 앞뒤로 돌리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듀얼 타임존 시스템이 구현되는 모델이다. 한번 태엽을 끝까지 감으면 70시간 동안 정상 작동한다. 500m 방수도 된다. 케이스 지름은 47㎜로 기존 '크로노맷 01'보다 다소 크다. 한눈에 브라이틀링 시계임을 알 수 있는 시원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브라이틀링은 또 올해 바젤월드에서 첫 자체 개발 무브먼트인 '칼리버 01'을 여러 모델에 장착해 내놓았다. 베스트셀러인 '내비 타이머'와 '몽블리앙'에도 직접 개발한 '심장'을 넣었다. '트랜스오션 크로노그래프'는 칼리버 01이 장착된 신모델이다. 1950~1960년대 브라이틀링 시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슈퍼오션 크로노그래프'도 주목할 만한 제품이다. 기존 모델에 크로노그래프(시간 · 속도 · 거리 등을 측정하는 장치)를 추가하고,오렌지 레드 블루 화이트 옐로 등 5개 색상으로 포인트를 줬다. 다이버를 위한 시계답게 500m까지 방수가 된다. 시계판 지름은 44㎜.검정색상의 시계판과 오렌지색의 크로노그래프,날짜창 프레임 등이 대조를 이뤄 눈에 확 들어온다.

2003년 명차 벤틀리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브라이틀링 포 벤틀리' 라인에서도 신제품이 나왔다. '벤틀리 바네토 레이싱'으로 이름지어진 이 모델은 1920년대 중반 벤틀리를 타고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5번이나 우승한 '전설의 레이서' 바네토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한 작품이다. 100m까지 방수가 된다. 뒷면을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만들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브라이틀링, 자체 개발 무브먼트 탑재…파일럿의 영원한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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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 클래식에서 답을 찾다.

명품시계, 클래식에서 답을 찾다.
 
 
지난 24일부터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시계보석박람회 `2011 바젤월드`를 관통하고 있는 키워드는 `클래식`이다. 31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그 어느해보다 클래식한 시계가 많이 등장했다. 클래식 시계는 흰색 또는 검은색 자개(마더 오브 펄)판에 시ㆍ분ㆍ초침 등 핸즈 3개, 3시 혹은 6시 방향에 자리한 날짜판 그리고 스틸과 골드 외관을 갖춘 스타일이 대표적이다. 카운터를 여러 개 넣은 초정밀 전문가용 시계를 앞다퉈 내놓던 추세에서 달라진 것. 이 같은 변화는 스위스 시계 최대 소비국으로 부상한 중국 인도 한국 등 아시아권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지난 2년간 세계적인 명품 불황으로 고전해온 스위스 시계 메이커들이 새로운 수요층인 아시아 소비자 입맛에 맞는 클래식 시계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올해 바젤월드는 중국인 관람객들로 북적였으며, 한국 인도 중동계 사람들도 많이 늘었다. 반면 대지진 여파로 일본인은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다. 이번 `바젤월드`에는 50여 개국에서 시계ㆍ보석 브랜드 1900여 개가 참가했으며, 각 주최 측은 박람회 기간에 관람객 10만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클래식ㆍ복고풍 시계의 부활

= 고무 소재와 골드를 결합한 시계로 잘 알려진 `위블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클래식을 앞세운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신제품을 내놨다. 큰 다이얼이 특징인 `빅뱅` 고유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무광 블랙 다이얼, 타이머 2개, 바(bar) 타입 인덱스와 6시 방향에 날짜 창을 탑재해 정제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45㎜ 사이즈 케이스에 `HUB1143` 오토매틱 메커니컬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티타늄 소재와 18K 골드 두 종류로 선보인다.

클래식 시계의 대명사 격인 `롤렉스`는 요트 시계인 `요트-마스터Ⅱ` 핑크빛(일명 로즈골드) 소재 제품을 출시했다. 기존 화이트와 옐로 골드 소재로만 나와 있던 클래식 제품에 색깔만 추가해 내놓은 것. 롤렉스 프로페셔널 라인 7개 중에서 로즈골드로 제작된 첫 제품이다. `요트-마스터Ⅱ`는 롤렉스 특허 기술이 집약된 결정체로 10분간 카운트다운을 할 수 있는 기계식 메모리 타이머 기능을 별도로 갖춘 게 강점이다.

항공 시계인 `브라이틀링`도 기존 대표 제품인 `크로노맷 01`에 100% 직접 개발한 무브먼트(시계 핵심장치)인 `칼리버 04`를 탑재한 `크로노맷 GMT`를 출시했다. 베스트셀러 제품에 또 다른 기능들로 무장시킨 클래식한 시계다. 70시간 파워리저브(기계식 시계가 작동할 수 있는 기간)에 500m 방수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 `크로노맷 01`보다 커진 47㎜ 사이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개막된 세계 최대 시계보석박람회 "2011 바젤월드"가 세계 각지에서 몰려온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31일(현지시간)까지 이어진다. <사진 제공=BASELWORLD>

◆ 여성 겨냥한 시계 출시 `붐`

= `2011 바젤월드`에선 여성을 위한 매혹적인 시계들이 쏟아졌다. 남성들이 선호하는 최고급 시계인 `파텍 필립`에서도 여성을 위한 컴플리케이션 시계 `레이디 퍼스트 스프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를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현재 시간을 소리로 알려주는 미니트 리피트 기능을 탑재한 이 시계는 기존 남성 시계를 사이즈만 작게 만든 데서 벗어나 고급 기계식 시계를 좋아하는 여성 취향을 반영한 게 특징이다.

우아한 시계인 `에르메스`에서는 특별한 순간에 시간을 멈추게 했다가 손쉽게 재작동할 수 있는 낭만적인 컨셉트 시계인 `아소 타임 서스펜디드`를 출시했다. 예를 들어 낮 12시를 만끽하고 싶을 때 시계를 그 시간에 중단시켜 두었다가 원하는 시간만큼 흐른 후 원래 시간으로 돌아가게 하는 기능이다.

`샤넬`은 세라믹 시계 열풍을 일으켰던 `J12` 성공에 힘입어 이번에 블랙과 화이트에 이어 실버 그레이 제품을 새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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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국내 10개 한정판 시계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이 바젤박람회에서 선보였던 '크로노-매틱 블랙스틸 한정판'을 국내에 들여왔다. 브라이틀링 관계자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바젤박람회에서 눈길을 끌었던 이 시계는 전 세계에 2000개만 한정 판매하는데 국내에는 10개를 들여왔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브라이틀링이 한정판 제품에만 사용하는 블랙 스틸 소재로 만들었다. 베젤(테두리)은 강렬한 레드 색상의 고무 재질로,양방향 회전이 가능하다. 4분의 1초,30분,12시간 단위의 크로노그래프가 있다. 날짜창,3기압의 방수 기능,양면 무반사 사파이어 글래스,회전식 슬라이드 룰 등을 갖췄다. 다이얼은 49㎜로 큰 편이다. 가격은 1100만원대.

 

 

 

브라이틀링, 국내 10개 한정판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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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를 정통 스위스식 방식으로 수리하여 주는 명품시계 초이스



명품시계를 정통 스위스식 방식으로 수리하여 주는 명품시계 초이스

 


» 자료 제공 : 명품시계초이스

거금을 들여 장만한 명품 구두와 명품백, 하지만 굽이 닳거나 흠집이라도 생기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이럴 때 명품 전문 수선점 하나 정도 알아두면 고민을 덜 수 있다. 명품 시계도 마찬가지이다. 국내에도 많은 시계 수리점이 있지만 명품 시계일 경우 고장이 나면 아무 수리점이나 갈 수 없다. 때문에 많은 고객들은 로렉스, 피아제, 까르띠에, 티파니, 쇼메, 불가리, IWC, 브라이틀링, 브레게 등 명품시계를 전문적으로 수리하는 명품시계 수리전문점 초이스(http://www.choiswatch.co.kr/)를 찾고 있다.

초이스는 국내 최초의 명품시계수리전문샵으로 30년의 경력과 이론, 실기를 바탕으로 유일하게 국제 기능 올림픽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로렉스, 피아제, 까르띠에 명품인 에이젠트를 거쳐 지금의 닥터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초이스시계는 정통 스위스방식으로 수리를 하고 있으며 최첨단 장비와 오리지널 부품을 구비하여 고객에게 소중한 재산적 가치를 지닌 시계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최선과 철저함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로렉스, 피아제, 까르띠에, 티파니, 쇼메, 불가리 등 수입시계를 주 업종으로 하고 있으며, 각 브랜드별로 특성이 있기에 브랜드에 맞는 수리를 함으로써 영구적으로 시계를 사용할 수가 있다.

명품시계를 정통 스위스식 방식으로 수리하여 주는 명품시계 초이스

 



» 자료 제공 : 명품시계초이스

명품시계를 정통 스위스식 방식으로 수리하여 주는 명품시계 초이스

 

요즘은 국내에 많은 수입명품들이 들어오고 있다. 진품이 있는 반면에 이미테이션이 각 브랜드 별로 들어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중고 진품도 들어오고 있다. 그만큼 비용 면에서 부담이 적은 진품을 위해 중고를 찾는 이들이 많다는 이야기도 된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고객들은 시계를 구입하면서 과연 이 시계가 정품인가 하면서 의구심을 갖게 된다. 이러한 고객들을 위해 초이스는 무료로 확실하게 감정을 도와주고 있다.


중고라고 하면 이미 누군가에게 사용되었던 물건이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격과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중고 명품시계는 이와 반대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더욱 빛나는 것이 바로 중고 명품시계인 것이다.

또한 중고 명품시계 중에서도 요즘에는 잘 나오지 않는 클래식한 모델을 발견할 수 있어 이런 경우 더욱 희귀성을 가진 제품을 소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명품시계수리전문점 초이스 시계에서는 명품시계 감정 외에도 명품시계 수리, 중고시계 매입 및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하니 중고명품 시계를 찾는다면 초이스(http://www.choiswatch.co.kr/)에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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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에 벤츠 로고?

롤렉스에 벤츠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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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에 벤츠 로고?


 

 롤렉스(Rolex)의 일부 스포츠 모델에 적용되어 있는 아워 핸즈, 즉 시간을 나타내는 시침의 마지막 부분은 정확하게 벤츠 자동차의 로고와 같은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다. 서브마리너, GMT-마스터, 익스플로러 같은 모델 라인업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럼 도대체  메르세르데스 벤츠와 렉스간에는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결론 부터 말하자면 사연 같은 것은 없다. 본래 이 로고의 공식 명칭은 라이징 스타(Rising Star)로 원에 접해있는 각각의 점은 육, 해, 공을 나타낸다고 한다. 물론 꿈 보다 해몽이 좋은 격이지만 실제 이 로고에는 이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벤츠는 1902년 상표가 등록 되었으며 현재의 로고의 기원이 되고 있는 삼선 별 모양은 1909년 부터 사용하였다. 재미 있게도 롤렉스의 상표 등록과 로고 또한 1908년에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물론 로렉스의 로고는 그때나 지금이나 왕관 모양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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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렉스가 이 로고를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그렇다. 벤츠가 딴지를 걸기 전까진 말이다. 벤츠가 딴지를 건다고 치더라도 법적인 해석의 문제 또한 남아 있다. 렉스가 그 라이징 스타를 회사의 로고로 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작은 부품에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벤츠 입장에서도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이유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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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스가 이 형상을 사용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시침과 분침 또는 초침이 겹칠 경우 시간을 알아 보는 것이 불편하기에 시침의 끝 부분을 다른 침과 달리 더 뭉특하게 만들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 뭉특한 부분에 라이징스타 로고를  디자인한다는 것이 벤츠 로고와 동일한 모양을 가지게 된 것이다. 특히 극한 상황에서 시간을 확인하는 것을 더 수월하게 위하여 적용하다보니 스포츠 모델에서만 이 시침이 사용되고 있다. 원형 안에 있는 삼선의 로고는 사실 벤츠 보다 렉스가 더 먼저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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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문제는 이 형상의 시침을 사용하는 것이 로렉스만은 아니다. 이후 다른 여러 브랜드에서도 같은 모양의 시침을 사용하였다. 물론 이는 렉스를 참고(?) 한 것이다. 하지만 이 역시 법적인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침의 모양까지는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이유에서일 것이다.  

 

롤렉스에 벤츠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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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에 벤츠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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