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꿈의 시계’들이 몰려온다
20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이벤트홀에서 열린 시계박람회에서 도우미들이 다양한 브랜드의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25일까지 장인
바쉐론콘스탄틴, IWC, 예거르쿨트르, 불가리 등 17개 브랜드 370여점의 세계 정상급 시계들을 한 자리에
전시한다./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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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이미테이션 시계를 좋아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로렉스,까르띠에,IWC,몽블랑,태그호이어,휴블럿,위블로,샤넬,루이티비통 등 시계 전문 제작. http://www.joyclock.com
신세계백화점, ‘꿈의 시계’들이 몰려온다
20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이벤트홀에서 열린 시계박람회에서 도우미들이 다양한 브랜드의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25일까지 장인
바쉐론콘스탄틴, IWC, 예거르쿨트르, 불가리 등 17개 브랜드 370여점의 세계 정상급 시계들을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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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그랑드 쏘네리 퍼페추얼 캘린더
불가리가 다니엘 로스와 제랄드 젠타와 브랜드 통합을 이룬지도 어느덧 2년 가까이 되어 간다. 무브먼트만 사용할 거라는 초기의 우려를 뒤로 하고 현재 불가리는 이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계속 유지하면서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쥬얼리 브랜드라는 태생적 한계를 두 거장의 이름으로 커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별다른 필살기적인 작품이 없던 불가리는 두 브랜드와의 통합 이후 꾸준히 하이-컴플리케이션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으로 보인 불가리 그랑드 쏘네리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은 슈퍼 하이 컴플리케이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웨스트미니스터 차임이 차용된 그랑드 쏘네리는 물론 퍼페추얼 캘린더와 그것의 연동 기능들 그리고 트루비용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다. 핑크 골드의 전형적인 다니엘 로스 케이스가 적용되었음은 물론이다. 특히 4개의 해머가 적용되어 그랑드/퍼티 소네리와 미닛리피퍼 기능이 가능하며 소리 기능을 해제할 수 있는 스트라이크/사일런스도 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또한 48시간 파워리져브 인디케이터와 별도로 리피터용 파워리져브 인디케이터가 별도로 표시된다.
불가리 그랑드 쏘네리 퍼페추얼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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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TALK] 방송 PPL "백마 탄 왕자를 잡아라"
지난해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현빈 을 시작으로 '최고의 사랑' 차승원 , '시티헌터' 이민호 등 남자 톱스타들이 출연하는 드라마는 어김없이 과다 PPL(간접광고) 논란에 휩싸였다. 그만큼 남자
연예인들을 통한 홍보에 패션업체들이 열을 올리고 있다는 방증이다. 실제로 요즘 패션업체들 사이에선 TV 드라마 속 여자 주인공보다 남자 주인공
잡기에 더 혈안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우선 극 중 남자 주인공들이 과거에 비해 패션을 홍보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춘 역할들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패션홍보대행사 비주컴 설수영 실장은 "최근 드라마를 보면 남자 주연들의 기본 직급이 사장이나 본부장인 데다 재벌집 아들,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스타일이 대부분"이라며 "고급 이미지를 지향하는 패션업체들은 반색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실제로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히트를 치는 모 여자 톱스타는 역경을 딛고 인생역전을 하는 배역을 주로 맡아 이름값에 비해 PPL이 적게 들어와 속태운다고 한다.
'신데렐라' 여주인공보다는 '백마 탄' 남자 주인공에게 간접 광고가 몰리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상류층 배역이
많다 보니 품목도 여성 제품보다 고가가 많다. 한 대당 1억원이 넘는 고급 수입차는 기본이고 수천만원 하는 명품 시계도 협찬을 많이 한다.
패션전문가 이경선 위드컬처 대표는 "여자 배우들은 화장품, 핸드백, 옷 등 가짓수는 많지만 단가는 높지 않은 제품이 주를 이루는 데 비해
남자들은 기본 단가가 비싼 제품이 많기 때문에 PPL로 인해 돌아오는 효과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훨씬 크다"고 했다. 이 대표는 "재벌집 아들로
주로 등장하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집 연출이 필수"라며 "모델 하우스, 리조트 등 건설·부동산 업체에서까지 남자 배우들을 통해 PPL을
하려는 사례도 많아졌다"고 했다. 홍보대행사 미디컴 이수민씨는 "남자 주인공이 주로 전문직이어서 사무실 장면이 필수로 등장한다"며 "사무실 책상
위에 놓는 조명, 필기구, 디자인 소품, 심지어 달력까지 협찬 대상 제품이 되고 있다"고 했다.
일부에선 "남성 패션 시장이 이제
막 꽃을 피운 상태여서 남자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PPL의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여자 연예인에 비해 낮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여성복 시장은 브랜드가 너무 많아 PPL 시장이 이미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현물이나 현금 지원을 아무리 많이 해도 여자 톱스타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반면 남자 톱스타 잡기는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것이다.
[패션 TALK] 방송 PPL "백마 탄 왕자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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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로렉스 합류
지금까지 태그 호이어 브랜드의 대표 홍보 대사로 활동하던 미국의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가 로렉스의 후원을 받는다. 홍도 대사 위촉을 매우 보수적으로 하는 로렉스라 타이거 우즈로서는 매우 명예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부진으로 세계 랭킹이 50위권으로 밀려난 그지만 그간의 업적과 앞으로 남은 긴시간의 선수 생활을 고려한다면 로렉스로서도 최고의 선수를 영입한 결과로 보여진다. 타이거 우즈는 선배인 필 미켈슨과 더불어 로렉스 후원의 골퍼 투톱을 이룰 전망이다.
타이거 우즈, 로렉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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