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21, 2011

신세계백화점, ‘꿈의 시계’들이 몰려온다

 

신세계백화점, ‘꿈의 시계’들이 몰려온다

 

 


20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이벤트홀에서 열린 시계박람회에서 도우미들이 다양한 브랜드의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25일까지 장인 바쉐론콘스탄틴, IWC, 예거르쿨트르, 불가리 등 17개 브랜드 370여점의 세계 정상급 시계들을 한 자리에 전시한다./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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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0, 2011

불가리 그랑드 쏘네리 퍼페추얼 캘린더

 불가리 그랑드 쏘네리 퍼페추얼 캘린더

 

불가리가 다니엘 로스와 제랄드 젠타와 브랜드 통합을 이룬지도 어느덧 2년 가까이 되어 간다. 무브먼트만 사용할 거라는 초기의 우려를 뒤로 하고 현재 불가리는 이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계속 유지하면서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쥬얼리 브랜드라는 태생적 한계를 두 거장의 이름으로 커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별다른 필살기적인 작품이 없던 불가리는 두 브랜드와의 통합 이후 꾸준히 하이-컴플리케이션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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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으로 보인 불가리 그랑드 쏘네리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은 슈퍼 하이 컴플리케이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웨스트미니스터 차임이 차용된 그랑드 쏘네리는 물론 퍼페추얼 캘린더와 그것의 연동 기능들 그리고 트루비용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다. 핑크 골드의 전형적인 다니엘 로스 케이스가 적용되었음은 물론이다. 특히 4개의 해머가 적용되어 그랑드/퍼티 소네리와 미닛리피퍼 기능이 가능하며 소리 기능을 해제할 수 있는 스트라이크/사일런스도 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또한 48시간 파워리져브 인디케이터와 별도로 리피터용 파워리져브 인디케이터가 별도로 표시된다.  

 

 

 

불가리 그랑드 쏘네리 퍼페추얼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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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8, 2011

오메가·불가리…명품시계 17개 브랜드 한 자리에

오메가·불가리…명품시계 17개 브랜드 한 자리에


TAG HEUER カレラ クロノグラフ キャリバー1887(Carrera Chronograph Calibre 1887) / Ref.CAR2110.BA0720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남점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시계 전시·판매 행사인 ´월드 워치 페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불가리, 반클립아펠, 예거르쿨트르, 바쉐론콘스탄틴, IWC, 블랑팡, 오메가, 쇼메, 오데마피게, 제라드페리고, 브라이틀링, 위블로, 쇼파드, 몽블랑, 율리스나르덴, 크로노스위스, 벨앤로스 등 총17개의 세계 정상급 시계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이 기간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는 ´다니엘 로스 올블랙스´와 ´다니엘 로스 빠삐용 크로노´를 선보이고, 브라이틀링은 전세계 1천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 ´벤틀리 슈퍼스포츠 라이트 바디´를 판매한다.
또 바쉐론 콘스탄틴은 1968년 첫선을 보인 이후 브랜드의 대표 상품이 된 ´울트라 파인´을 재해석한 ‘히스토릭 울트라 파인 1968´을 선보이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세계 최고의 시계 박람회인 SIHH 2011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과 바젤 월드 2011 (Basel World)에서 선보인 신상품과 그동안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리미티드 에디션 시계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메가·불가리…명품시계 17개 브랜드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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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르꿀뜨르, AMVOX 5 월드 크로노그래프 LMP1

 예거-르꿀뜨르, AMVOX 5 월드 크로노그래프 L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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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스턴 마틴 레이싱과 7년간 인연을 맺어 온 예거-르꿀뜨르가 새로운 한정판 AMVOX를 선보인다. 이름하여 AMVOX 5 월드 크로노그래프 LMP1. 두 브랜드의 협업으로 탄생한 AMVOX 모델의 10번째 모델이기도 하다.
 LMP1은 차량명이 아니라 르망 레이스에 출전하는 차량의 클래스를 나타내는 말이다. 실제 애스턴 마틴의 LMP1의 차량명은 AMR-One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멋진 차량의 컬러 배색에 비해 같은 색상의 조합을 사용했음에도 약간은 조잡한 느낌이 난다는 점이다. 케이스는 티타늄 그리고 세라믹이 사용되었으며 250개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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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르꿀뜨르, AMVOX 5 월드 크로노그래프 L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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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그린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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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가 초록색을 가미한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모델을 선보였다. 색상의 정확한 명칭은 골프 그린. 사실 골프에 있어서 오메가의 위상은 매우 한정적이지만 여러 대회를 스폰서하고 있고 그렉노먼, 세리지오 가르시아 그리고 미셸위를 홍보대사로 두고 있다. 어쩌면 그린 서브마리너의 인기에 편승해서 선보이는 모델일 수도 있다. 물론 색상의 사용이 로렉스에 비해서는 매우 소박하지만. 기존에는 씨마스터에 대부분 오렌지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었다. 다이얼의 인덱스에 적용된 초록 색상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와 모든 제원이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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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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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6, 2011

[패션 TALK] 방송 PPL "백마 탄 왕자를 잡아라"

[패션 TALK] 방송 PPL "백마 탄 왕자를 잡아라" 



지난해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현빈 을 시작으로 '최고의 사랑' 차승원 , '시티헌터' 이민호 등 남자 톱스타들이 출연하는 드라마는 어김없이 과다 PPL(간접광고) 논란에 휩싸였다. 그만큼 남자 연예인들을 통한 홍보에 패션업체들이 열을 올리고 있다는 방증이다. 실제로 요즘 패션업체들 사이에선 TV 드라마 속 여자 주인공보다 남자 주인공 잡기에 더 혈안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우선 극 중 남자 주인공들이 과거에 비해 패션을 홍보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춘 역할들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패션홍보대행사 비주컴 설수영 실장은 "최근 드라마를 보면 남자 주연들의 기본 직급이 사장이나 본부장인 데다 재벌집 아들,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스타일이 대부분"이라며 "고급 이미지를 지향하는 패션업체들은 반색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실제로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히트를 치는 모 여자 톱스타는 역경을 딛고 인생역전을 하는 배역을 주로 맡아 이름값에 비해 PPL이 적게 들어와 속태운다고 한다. '신데렐라' 여주인공보다는 '백마 탄' 남자 주인공에게 간접 광고가 몰리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상류층 배역이 많다 보니 품목도 여성 제품보다 고가가 많다. 한 대당 1억원이 넘는 고급 수입차는 기본이고 수천만원 하는 명품 시계도 협찬을 많이 한다. 패션전문가 이경선 위드컬처 대표는 "여자 배우들은 화장품, 핸드백, 옷 등 가짓수는 많지만 단가는 높지 않은 제품이 주를 이루는 데 비해 남자들은 기본 단가가 비싼 제품이 많기 때문에 PPL로 인해 돌아오는 효과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훨씬 크다"고 했다. 이 대표는 "재벌집 아들로 주로 등장하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집 연출이 필수"라며 "모델 하우스, 리조트 등 건설·부동산 업체에서까지 남자 배우들을 통해 PPL을 하려는 사례도 많아졌다"고 했다. 홍보대행사 미디컴 이수민씨는 "남자 주인공이 주로 전문직이어서 사무실 장면이 필수로 등장한다"며 "사무실 책상 위에 놓는 조명, 필기구, 디자인 소품, 심지어 달력까지 협찬 대상 제품이 되고 있다"고 했다.

일부에선 "남성 패션 시장이 이제 막 꽃을 피운 상태여서 남자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PPL의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여자 연예인에 비해 낮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여성복 시장은 브랜드가 너무 많아 PPL 시장이 이미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현물이나 현금 지원을 아무리 많이 해도 여자 톱스타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반면 남자 톱스타 잡기는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것이다.

[패션 TALK] 방송 PPL "백마 탄 왕자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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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로렉스 합류

타이거 우즈, 로렉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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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태그 호이어 브랜드의 대표 홍보 대사로 활동하던 미국의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가 로렉스의 후원을 받는다. 홍도 대사 위촉을 매우 보수적으로 하는 로렉스라 타이거 우즈로서는 매우 명예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부진으로 세계 랭킹이 50위권으로 밀려난 그지만 그간의 업적과 앞으로 남은 긴시간의 선수 생활을 고려한다면 로렉스로서도 최고의 선수를 영입한 결과로 보여진다. 타이거 우즈는 선배인 필 미켈슨과 더불어 로렉스 후원의 골퍼 투톱을 이룰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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